12일 부산 사직야구장 최동원 동상 앞에서 열린 고 최동원 12주기 추모 행사에서 롯데 이종운 감독대행이 헌화 후 동상을 바라보고 있다.

사직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