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15일까지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1층에서 스포츠 라이선스 플랫폼사인 파나틱스와 손잡고 야구 테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및 MLB(미국 메이저리그)를 주제로 한 70여 종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WBC 한국 대표팀 라이선스 유니폼을 비롯해 MLB 각 구단을 상징하는 키링, 스티커, 와펜, 펜던트 등의 굿즈를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