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아이파크몰 용산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및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먼저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한데 모아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이끈다. 5월 1~7일 ‘더 팝업’ 공간에서는 마술 콘텐츠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인기 마술 유튜버 ‘니키’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단순 관람을 넘어 마술을 직접 체험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구성했으며, 포토타임 및 사인 이벤트, 마술 도구 굿즈 판매 등 체험과 소비를 결합한 공간으로 운영한다.

퍼즐 전문 브랜드 ‘해피퍼즐’ 체험존은 1~14일 운영하며, 퍼즐 맞추기 대회와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메탈 퍼즐 체험은 물론, ‘젤다의 전설’ 협업 퍼즐 2종도 만날 수 있다.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 개봉에 맞춰 5월 15일까지 ‘슈퍼마리오’ 팝업스토어을 운영한다. 캐릭터 포토존과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영화 관람객을 대상으로 닌텐도 매장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이밖에도 5월 2,3일 옥상 풋살 경기장 ‘더베이스 서울’에서 ‘나는야 미래의 국가대표 – 2026 아이파크몰 유소년 풋살대회’를 연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어린이날을 맞아 스포츠, 마술, 게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향후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