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31일까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가전절’(사진)을 연다.

상·하반기 각 1회씩 인기 상품을 모아 초특가에 판매하는 시그니처 행사다. 메인 행사는 ‘슈퍼 히어로 22’로 에어컨과 냉장고 등 대형가전부터 밥솥과 청소기 등 주방생활가전, 노트북과 태블릿 등 IT가전까지 총 22개 인기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또 ‘웨딩 프로모션’과 ‘이사 올케어 서비스’ 등을 통해 최대 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통합마케팅실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슈퍼 히어로 22’ 등 인기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제공한다”며 “좋은 혜택가에 선물 가전을 구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 회사는 일본 ‘미라이 스피커 스테레오’를 단독으로 선보였다. ‘곡면 사운드 기술’을 적용해 전달력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특히 사람 목소리를 포함한 주파수 대역을 중심으로 소리를 전달해 배경음 및 효과음에 묻히기 쉬운 목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