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현대백화점·아울렛이 6월 2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디즈니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한 ‘쉐어 더 해피니스’를 연다. 6월 17일 ‘토이 스토리5’ 개봉을 앞두고, 체험형 이벤트를 통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매장 곳곳을 기발한 상상력과 감동적 스토리텔링의 ‘토이 스토리’ 테마로 꾸미며, 페이스페인팅 및 풍선 증정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