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종합비타민 브랜드 삐콤씨의 한정판 제품인 ‘삐콤씨 파워 100정’(사진)을 내놓았다.

1926년 창립 이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기업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다. 창립 100주년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제품 규격을 100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1963년 영양 결핍 시대에 국민 영양 보급을 목적으로 출시된 ‘삐콤정’의 초기 패키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복고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의 전통성을 강조했다. 육체 피로, 눈의 피로, 근육통 완화는 물론 기미·주근깨 완화 및 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