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열 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입력 2020-09-23 1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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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공기업 유태얼 그랜드코리아레저(이하 GKL) 사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메시지를 전 세계로 전파하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태열 사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는 의료진과 관계자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면서 “GKL은 공기업으로서 관광업계 그리고 지역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KL은 8월 ‘나만의 스테이 스트롱 로고 만들기’ 캠페인을 사내 SNS인 ‘별별얘기’를 통해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기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유태열 사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조용만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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