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맥도날드가 가성비 메뉴 ‘해피 스낵’ 봄 시즌 신규 라인업(사진)을 공개했다.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쉐이크, 아이스 드립 커피 등으로 구성했다. 기존 ‘창녕 갈릭 버거’를 스낵랩으로 재해석한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이 눈에 띈다. 창녕 마늘의 깊은 풍미를 담은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100% 순쇠고기 패티의 조화를 살려 기존 버거의 감칠맛은 살리면서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입 초코 츄러스도 재출시한다. 한 입 크기의 바삭한 츄러스 속에 진한 초코 필링을 가득 담았다.

캠페인 모델로 레드벨벳 조이를 발탁했다. 봄 특유의 설레고 따뜻한 분위기와 조이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해피 스낵이 제공하는 즐거운 경험을 강조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