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하는 KLPGA 팝업스토어. 사진제공|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운영하는 KLPGA 팝업스토어.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현대백화점이 29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함께하는 ‘그린 마스터 페스타’를 연다.

판교점, 목동점, 천호점, 중동점, 울산점에서 연중 최대 규모의 ‘봄 골프대전’을 진행해 골프 의류를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는 선수 애장품 전시를 비롯해 KLPGA 공식 상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또 점포별 골프존 마켓에서 ‘2026 그린 마스터 샷 챌린지’를 실시한다. 

회사 측은 “KLPGA와 함께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담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와 할인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