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야구장 인기 간식인 ‘레몬 크림 새우’(사진)를 내놓았다.

탱글한 식감의 새우를 바삭하게 튀긴 후 레몬의 향긋한 풍미가 느껴지는 크림소스를 곁들였다.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일인 28일 노브랜드 버거 랜더스필드점에서 선보였고, 4월 1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

또 랜더스필드점에서 야구장 특화 음료로 ‘랜더스무디’를 선보였다. 수박, 딸기, 바나나, 망고, 블루베리 등 냉동과일을 활용해 고객이 직접 갈아 마시는 방식으로, 신선한 과일 본연의 맛을 강조했다.

한편 노브랜드 버거는 31일 ‘어메이징 NBB 데이’를 열고, 오후 3~6시 전국 매장에서 선착순 50명에게 ‘어메이징 불고기’ 버거 단품을 1000원에 판매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