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초이락컨텐츠컴퍼니 새 히어로 IP 피닉스맨의 신규 완구가 이목을 끈다.

선두주자는 ‘트라이기어’로 ‘피닉스드론’, ‘피닉스바이크’, ‘피닉스버기카’ 등 3종으로 구성했다. 각각 독립적이면서도 3단 합체가 가능해 3명의 미니 피닉스맨이 함께 탄 3종의 합체 비이클로도 변신한다.

회사 측은 “트라이기어 3종 세트는 첫 미니 피닉스맨이 각종 비이클과 함께 등장하는 완구”라며 “3명의 피닉스맨을 동시에 태우고 여러 모드로 변할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했다.

‘스테이’도 인기다. 문구용 가위, 스테이플러, 지우개, 투명 테이프 등에 피닉스 파워가 작용해 완성되는 피닉스맨 기어다. 4종의 학용품을 다른 방식으로 결합하면 멋진 ‘바이크 모드’로 재탄생한다. 여기에 피닉스맨을 바이크에 태우면 ‘스테이 라이더’로 완성된다.

회사 측은 “학용품을 슈퍼히어로의 깜짝 아이템으로 구현한 스테이 완구는 어린이에게 더 큰 상상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