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피죤이 포켓몬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포켓몬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섬유유연제 ‘초고농축피죤 체리블라썸’과 섬유탈취제 ‘스프레이피죤’ 등으로 구성했다.

초고농축피죤 체리블라썸은 2026년 봄 시즌 한정판으로, 화사한 봄 기운과 함께 피카츄와 팽도리의 귀여움을 느끼도록 디자인했다. 


스프레이피죤은 3종 패키지의 고유 색상과 캐릭터의 색상을 매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분홍색 ‘핑크로즈’에는 푸린을, 노란색 ‘옐로미모사’에는 피카츄를, 하늘색 ‘블루비앙카’에는 마자용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실용성 높은 제품에 소비자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더해 일상 속 즐거움을 느끼도록 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포켓몬 캐릭터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젊은 소비자과의 접점 확대를 기대한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