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키움증권이 모델 유해진과 함께 한 CF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사진)를 공개했다.

최근 투자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아직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투자자가 복잡한 설명보다 빠르게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찾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또 유해진 특유의 친근함과 재치가 CF 카피와 분위기를 살리면서, 브랜드의 자신감과 안정성을 균형 있게 전달한다. 


회사 측은 “투자자가 복잡한 설명 없이도 키움증권을 먼저 떠올리도록 직관적 메시지를 담았다”며 “향후 투자 선택의 기준이 되는 브랜드라는 인식과 함께 신뢰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