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전교 10등아니고 50등 안에 듭니다”

입력 2012-01-19 11:3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출처|김유정 트위터

여진구가 자신의 등수를 밝혔다.

여진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저는 전교 10등이 아닌 전교 50등 안에 듭니다. 10등안에 들도록 더 열심히 할께요”라는 글을 남겼다.

지난 17일 한 매체는 MBC ‘해를 품은 달’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여진구가 반에서 상위권에 들며 전교 10등까지 하는 모범생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여진구는 자신의 등수를 해명하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전교 50등도 어마어마합니다 저하”, “열심히해 징구야!”, “전교 50등도 잘 하는 거예요”라고 멘션을 날렸다.

한편, 여진구는 MBC ‘해를 품은 달’에서 세자 이 훤 아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출처|김유정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