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혐오증’ 힙합女가수, 테이프로 주요 부위만 가린채 셀카

입력 2013-11-12 14: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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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가수 니키 미나즈가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니키 미나즈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망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니키 미나즈는 가슴은 모두 드러낸 채 검정색 테이프로 주요 부위만 가렸다. 또 망사스타킹에 검정색 팬티만 착용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실력있는 힙합 아티스트로도 유명하지만 속옷혐오증을 갖고 있어 각종 TV프로그램이나 생방송 시상식 등에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아찔한 의상으로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하곤 했다.

사진 출처|니키 미나즈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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