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니까… 보고 싶다” 애잔한 눈빛

입력 2014-05-02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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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14) 군이 어머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와 두 자녀 최환희 군, 최준희(12) 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환희 군은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었다”면서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에서 한 명 뿐인 엄마니까 보고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잘 자랐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가슴이 아프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씩씩하게 커 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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