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출산 후 다이어트 성공 인증…“키는 166cm 몸무게는 55kg”

입력 2018-01-19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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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가 '다이어트 성공'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18일 자신의 SNS에 "임신 전에 입었던 바지가 드디어 맞아용 제키는 166 몸무게는 55키로입니다!! 일단 몸무게는 돌아왔는데 배꼽 모양이 너무 슬퍼서..복근운동 해야겠어요. 마지막 사진은 후덕 할 때 얼굴 작아 보이려고 두 손으로 꽃받침#글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정주리는 다이어트 성공 전 사진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져요! 쉽지 않은 일인데","축하해요 언니~","정말 부럽고 자극 돼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이지혜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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