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내한 4人 레드카펫 공개…“역대 최다 인원”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폭발적인 레드카펫을 성료했다. 무려 7,500 명이 운집해 역대 최다 인원으로 달군 레드카펫에서 배우들의 특급 팬서비스가 펼쳐졌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내한 레드카펫을 성황리 마치며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하이라이트 작품인만큼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줬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내한 레드카펫은 사전 행사부터 최초 공개 영상들과, 영화 속 캐릭터들을 그대로 구현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인사 등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대를 높였다. 드디어 7시 10분 경 뜨거운 환호 속에 가장 먼저 등장한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는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하는 아름다운 모습과 환한 미소로 레드카펫의 팬들을 만났다.
이어 도착한 톰 홀랜드는 현장의 팬들과 함께 하는 장면을 직접 SNS 계정에 생중계하고, 팬들과 무한 셀카 촬영을 하며 레드카펫을 즐겼다. 돌아온 로키 톰 히들스턴 역시 사진 촬영과 무한 사인으로 팬들과 호흡했다. 최초로 내한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레드카펫 바깥쪽의 팬들까지 꼼꼼히 챙기며 마지막까지 현장의 감동까지 자아냈다. 한편 이번 내한 행사는 1,200 평방 미터의 공간에서 77미터의 레드 카펫으로 장관을 이루었으며 사전 행사 포함 약 120분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최다 약 7,500명의 인원(추정)이 운집되는 대장경을 연출해 내한 역사상 최대, 최고, 최초의 기록을 모두 다시 세웠다.
80분이 넘는 레드카펫 사인 시간 동안 레드카펫을 걸어 무대에 도착한 배우들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특히 톰 히들스턴의 “사랑해”라는 한국어 인사는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며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었다. 이어 톰 히들스턴은 “한국은 전보다 더 멋지고 뜨겁고 즐거워졌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주신 팬들에게 무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두 번째 내한 레드카펫 소감을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감동과 놀라움 그 자체다. 아마 이번 내한이 절대 마지막 방문이 아닐 것”이라고 말하며 다음 내한까지 기대케 했다. 톰 홀랜드는 “두 번째 대한민국 방문은 전보다 훨씬 좋았다. 너무 고맙고 다시 돌아와 이 모든 걸 더 느끼고 싶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역대 최다 인원이 운집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내한 공식 일정은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언론과의 기자간담회부터, 인플루언서들과의 만남과 한국 대표 방송 인터뷰,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그리고 야외 레드카펫까지 이어지는 동안 배우들은 무한 팬서비스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는 물론, 네 배우와 마블 스튜디오의 미래까지 기대를 높였다.
톰 홀랜드와 톰 히들스턴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차기 월드 투어를 위해 13일 오전 출국하면서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까지 전했다. 특히 톰 홀랜드는 자신의 SNS 계정에 “두번째 한국 방문이지만 더 좋았고, 잊지 못할 순간들로 기억될 것! 한국 팬들의 진심 어린 환호와 사랑에 무한 감사하다”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특급 내한 행사로 진정한 4월의 클라이맥스로 등극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폭발적인 레드카펫을 성료했다. 무려 7,500 명이 운집해 역대 최다 인원으로 달군 레드카펫에서 배우들의 특급 팬서비스가 펼쳐졌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내한 레드카펫을 성황리 마치며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하이라이트 작품인만큼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줬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내한 레드카펫은 사전 행사부터 최초 공개 영상들과, 영화 속 캐릭터들을 그대로 구현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인사 등 기다리는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대를 높였다. 드디어 7시 10분 경 뜨거운 환호 속에 가장 먼저 등장한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는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하는 아름다운 모습과 환한 미소로 레드카펫의 팬들을 만났다.
이어 도착한 톰 홀랜드는 현장의 팬들과 함께 하는 장면을 직접 SNS 계정에 생중계하고, 팬들과 무한 셀카 촬영을 하며 레드카펫을 즐겼다. 돌아온 로키 톰 히들스턴 역시 사진 촬영과 무한 사인으로 팬들과 호흡했다. 최초로 내한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레드카펫 바깥쪽의 팬들까지 꼼꼼히 챙기며 마지막까지 현장의 감동까지 자아냈다. 한편 이번 내한 행사는 1,200 평방 미터의 공간에서 77미터의 레드 카펫으로 장관을 이루었으며 사전 행사 포함 약 120분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최다 약 7,500명의 인원(추정)이 운집되는 대장경을 연출해 내한 역사상 최대, 최고, 최초의 기록을 모두 다시 세웠다.
80분이 넘는 레드카펫 사인 시간 동안 레드카펫을 걸어 무대에 도착한 배우들의 인터뷰가 이어졌다. 특히 톰 히들스턴의 “사랑해”라는 한국어 인사는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며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었다. 이어 톰 히들스턴은 “한국은 전보다 더 멋지고 뜨겁고 즐거워졌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주신 팬들에게 무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두 번째 내한 레드카펫 소감을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감동과 놀라움 그 자체다. 아마 이번 내한이 절대 마지막 방문이 아닐 것”이라고 말하며 다음 내한까지 기대케 했다. 톰 홀랜드는 “두 번째 대한민국 방문은 전보다 훨씬 좋았다. 너무 고맙고 다시 돌아와 이 모든 걸 더 느끼고 싶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역대 최다 인원이 운집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내한 공식 일정은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언론과의 기자간담회부터, 인플루언서들과의 만남과 한국 대표 방송 인터뷰,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그리고 야외 레드카펫까지 이어지는 동안 배우들은 무한 팬서비스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는 물론, 네 배우와 마블 스튜디오의 미래까지 기대를 높였다.
톰 홀랜드와 톰 히들스턴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차기 월드 투어를 위해 13일 오전 출국하면서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까지 전했다. 특히 톰 홀랜드는 자신의 SNS 계정에 “두번째 한국 방문이지만 더 좋았고, 잊지 못할 순간들로 기억될 것! 한국 팬들의 진심 어린 환호와 사랑에 무한 감사하다”고 남겨 눈길을 끌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특급 내한 행사로 진정한 4월의 클라이맥스로 등극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무너지지 않고 바로 잡을 것, 걱정 마시라” [전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79222.1.png)

![이민정, 딸과 첫 해외여행서 응급 상황…“♥이병헌이 밤새 간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1053.3.jpg)





![변요한, ♥티파니와 새해 맞이? 숟가락에 비친 ‘커플 실루엣’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789.3.jpg)
![‘두쫀쿠’는 좋겠다, 장원영이 이렇게 사랑해줘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0468.3.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몸집 키운 바이포엠, 김우빈♥신민아 소속사 인수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547.1.png)
![대체 왜 이래? SBS 연예대상, 지석진 향한 기만의 역사 (종합)[DA:이슈]](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1/133070320.3.jpg)



![트와이스 모모, 티셔츠 터지겠어…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297.1.jpg)
![레드벨벳 슬기, 아찔한 바디수트…잘록한 허리+깊은 고혹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2/133084151.1.jpg)

![‘정다은♥’ 조우종 새 출발, 9년 인연 끝냈다 [공식]](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0/02/05/99554979.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