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27일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주연 송강호는 지난 2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다.

인천공항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