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에 전한 둘째 계획 “오늘이 적기”
‘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부부 둘째 계획을 추진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연애의 맛’을 인연으로 만나 5개월 만에 부부가 된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병원에 들러 아들 담호의 영유아발달 선별검사를 마치고 돌아온 이필모와 서수연. 이날 이필모는 둘째 계획을 전하며 “다음 달이면 담호가 한 살”이라며 “담호의 동생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딸로 두 살 터울이 좋은데 그러면 지금이 적기다. 오늘 괜찮겠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수연은 미소 지으며 “난 괜찮다”고 말했다.
서수연은 스튜디오 토크에서 “오빠가 삼남매인데 다섯 명까지도 좋다더라. 문을 열었을 때 아이들이 ‘아빠’라며 달려오는 모습을 원하더라”고 밝혔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담호를 재우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담호는 쉽사리 잠들지 않았다. 결국 두 사람은 육아 퇴근을 하지 못한 채 함께 와인을 마셨다. 이필모는 “담호야 빨리 자거라. 할 일이 많단다”고 토로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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