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결혼하려고? 웨딩업계 소식에 좌절

입력 2022-05-02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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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결혼하려고? 웨딩업계 소식에 좌절

방송인 김지민이 웨딩 업계에 관한 토크 중 남다른 관심을 보인다.

3일 오전 9시 방송되는 SBS플러스 ‘오픈런’에서는 리오프닝 시대를 맞이한 사람들의 변화된 일상을 이야기한다.

가장 먼저 리오프닝 시대를 체감하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곳은 바로 웨딩 업계.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전진은 코로나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됐던 자신의 결혼식을 떠올리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하객을 초대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MC 김지민은 관련 토크 중 올해는 물론 다음 해까지 웨딩 스케줄이 꽉 찼다는 말에 좌절을 금치 못해 핑크빛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9살 연상이자 개그계 선배 김준호와 지난달 3일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는 두 사람은 “결혼과 관련해서는 이야기가 오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준호는 최근 예능에서 “결혼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며 재혼에 대한 의지는 물론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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