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허웅 ‘훈이는 응급실 가서 못 왔어요’ [포토]

입력 2022-05-03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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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독 허재와 원주 DB 허웅이 3일 서울 중구 한 글로벌 헬스케어 매장에서 열린 가정의 달 기념 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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