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주한프랑스대사관

사진제공|주한프랑스대사관


배우 송강호와 예지원이 한국과 프랑스 간 영화교류에 공헌한 공로로 ‘에투알 뒤 시네마’ 상을 받았다. 10일 주한프랑스대사관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인 8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부산에서 열린 ‘프랑스의 밤’ 행사에서 주한프랑스대사관으로부터 ‘에투알 뒤 시네마’를 수상했다. 이 상은 주한프랑스대사관이 지난 1년간 한국과 프랑스 영화 교류에 공헌한 영화인에게 주는 상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