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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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가 화제성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프로그램은 9일 콘텐츠 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OTT 통합 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신민규와 김지영이 각각 1위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막바지에 접어든 프로그램은 8명의 비연예인 남녀 출연자들이 ‘시그널하우스’라는 숙소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내용이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