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롯데시네마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동참하며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발급 개시되며 대한민국 19~20세 청년(2006~2007 년 출생자)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분야의 문화예술 관람비를 최대 2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롯데시네마는 협력예매처로서 청년들이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자들을 위해 단순히 관람 지원을 넘어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롯데시네마의 시그니처 특화관 ▲압도적 스케일의 ‘수퍼플렉스(SUPER PLEX)’ ▲폭발적 사운드의 ‘광음시네마’ ▲프리미엄 상영관 ‘샤롯데(CHARLOTTE)에서도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몰입감 넘치는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자에게는 스위트샵(매점) 콤보 할인 쿠폰을 추가로 증정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한다. 스위트샵에서는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반반콤보‘, 달콤함과 바삭함을 다잡은 핫한 디저트 ▲’두쫀쿠 콤보‘, 바삭한 튀김이 함께 어우러진 ▲’튀김콤보‘ 등 다양한 구성의 콤보 메뉴를 선보여 관객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시네마는 “다양한 문화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