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성리가 세대를 넘어 모두가 공감하는 트롯 아이콘으로 선정됐다.

9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세대를 넘어 모두가 공감하는 트롯 아이콘은?’의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성리는 29만9370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성리는 K-BOYS로 데뷔했으며 군 복무를 마친 후 트롯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BTN라디오 ‘성리와 데이트’ 시즌2를 통해 매주 수요일 저녁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