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키엘 (Kieh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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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손종원 셰프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손종원 셰프는 요리 현장과 방송 촬영을 오가는 일정 속 한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현장에서는 바쁜 스케줄로 쉽게 흐트러질 수 있는 피부 컨디션 관리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직접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손종원 셰프는 요리로 인한 열기, 촬영 조명, 잦은 이동 등으로 피부가 쉽게 예민해질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며, 평소에도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키엘 (Kieh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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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이 이목을 끈 이유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를 관리하는 손종원 셰프의 태도 때문이었다.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 뒤에 숨겨진 자기 관리 루틴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느좋남’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은 것이 아니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손종원 셰프가 방문한 이번 팝업은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신제품 ‘판테놀 함유 메디크림’ 출시를 기념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운영한 공간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