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이 득녀 소식을 전하며 아빠가 됐다.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은 10일 SNS에 딸 사진을 공개하고 “로완 그레이스 김(Rowan Grace Kim)”이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텔라 김이 딸을 다정하게 토닥이는 모습이 담겼다.

스텔라 김은 앞서 임신 소식과 함께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한편 스텔라 김은 미국 교포 출신으로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및 소녀시대 데뷔조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동욱은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윗집 사람들’에 출연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