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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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전여빈이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의 열연을 인정받으며 ‘제2회 디 어워즈’ 임팩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 1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가 진행된 가운데, 전여빈이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로 임팩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전여빈은 김영란이자 부세미 역을 맡아 타이틀롤로서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며 작품을 이끌었다. 매회 강렬한 존재감으로 중심축 활약을 톡톡히 펼쳤고, 섬세한 감정 열연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방영 내내 호평을 자아냈다. 

이러한 전여빈의 열정과 진심에 화답하듯, ‘착한 여자 부세미’는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더니 심상치 않은 기세를 이어가며 흥행에 성공했다. 2025년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ENA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