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연기자 고윤정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고윤정은 이번 화보에서 트렌디한 내추럴 무드를 강조한 가운데 네 가지 립스틱 컬러로 섬세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각 컬러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고윤정은 뮤트 핑크 컬러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소프트 레드 핑크 컬러로 분위기 있는 모브 톤의 메이크업 룩을 완성했다. 또한 따뜻한 베이지 컬러를 사용해 차분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며 레드 컬러로 입술에 또렷한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고윤정의 네 가지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와 디지털 영상은 더블유 코리아 3월호 및 더블유 웹사이트,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로맨틱 코미디 감성을 전한 고윤정. 그는 첫 예능 MBC 마니또 클럽을 통해 자연스러우면서도 담백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4월 공개 예정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피디 ‘변은아’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