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SNS 캡처

김다예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또 한 번 모델 계약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16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 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델’이라는 문구와 함께 재이의 이름이 적힌 계약 서류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재이가 새로운 모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무려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광고와 협찬 요청이 이어지며 인기 아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