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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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원이 ‘확신의 비주얼 멤버’로 뽑혔다.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테마 투표 ‘확신의 비주얼 멤버’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은 5만 1,870그린키위로 확신의 비주얼 멤버’ 1위에 올랐다. 상원은 이번 투표에서 47.2%라는 과반에 달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상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연 당시부터 이미 참가자들이 뽑은 비주얼 1위 타이틀을 거머쥐며 자타공인 비주얼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상원은 데뷔 이후 비주얼과 더불어 한층 깊어진 분위기까지 더하며 독보적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상원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함께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비주얼, 피지컬, 비율, 탄탄한 실력까지 고루 갖춘 아이돌로 평가받고 있다. 또 최근 MBC ‘1등들’에 출연해서 뛰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남다른 리액션으로 예능감까지 겸비한 아이돌로 주목받았다.

한편 23일부터 4주간 각 부문 1위를 뽑는 키윙 4회차 레이스가 새롭게 진행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