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이채연이 아이돌픽 스페셜 투표 ‘컴백이 기대되는 아이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7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은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컴백이 기대되는 아이돌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이채연이 6202픽으로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투표에는 총 1만3378픽이 모였으며, 이채연은 약 46%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김재환(5487픽)이 기록했다.

이채연은 그간 솔로 아티스트로서 꾸준히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특히 ‘KNOCK’, ‘LET‘S DANCE’ 등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파워풀한 댄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채연은 최근 미니 4집 ‘Till I Di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될 예정으로, 특히 타이틀곡에는 이채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또 이채연은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비주얼 변신까지 예고해 이채연의 새 앨범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채연의 새 앨범은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