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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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윤남노 셰프가 6억 원의 빚을 안고 첫 가게를 열며 초보 사장으로 첫발을 뗀다.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에서는 윤남노 셰프의 첫 가게 오픈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윤남노 셰프는 그동안 쌓아온 요리 내공을 총동원해 신메뉴 테스트에 나선다. 투명한 토마토 소스를 활용한 식전 요리부터 감자 뇨끼를 슈처럼 부드럽게 만든 ‘슈크림 뇨끼’까지 기상천외한 메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영업날에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무서운 장사 선배들이 등장한다. 박은영, 조서형, 이경진 셰프가 첫 손님으로 가게를 찾아 윤남노 셰프의 개업을 축하한다.

세 사람은 역대급 개업 선물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 뒤 곧바로 전문가 모드에 돌입한다. 매장 곳곳을 살피며 현실적인 조언을 쏟아내고, 6억 원을 들인 주방을 본 뒤에는 뼈 있는 팩폭으로 윤남노 셰프를 당황하게 만든다.

셰프들의 화끈한 토크도 이어진다. 윤남노 셰프는 과거 박은영, 조서형 셰프와 불거졌던 황당한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최근 결혼한 박은영 셰프는 의사 남편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새 신부의 러브스토리가 더해지며 현장은 핑크빛 분위기로 물든다.

초보 사장 윤남노 셰프의 개업 현장과 장사 선배 셰프들의 매콤한 조언은 이날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