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플레어 유는 뷰티 라이프 매거진 ‘뷰티쁠’ 7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화보는 여름의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두 멤버의 자유롭고 청량한 매력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플레어 유는 풋풋한 소년미와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다양한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 것은 물론, 단체 컷에서는 완벽한 비주얼 케미와 팀 시너지를 드러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준비 과정과 활동 비하인드, 솔직한 속마음도 전했다. 최립우는 “더 큰 무대에서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고 밝혔고, 강우진은 “평생 노래하는 게 꿈이다.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살아가고 싶다”며 진심 어린 포부를 전했다.

플레어 유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팀이다. 지난 5월 미니 1집 ‘YOUTH ERROR’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이들은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와 뮤직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음악과 퍼포먼스뿐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주목받으며 차세대 K-팝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플레어 유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데뷔하자마자 커버라니 대세 인증”, “청량한 소년미가 매력적”, “비주얼 합이 좋다”, “최립우·강우진 케미 최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플레어 유의 더 많은 화보는 ‘뷰티쁠’ 7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