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명이 슬랜더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주명은 30일 자신의 SNS에 “I ♥”라는 애정을 담은 메시지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그는 비키니로 일명 가냘픈 슬랜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외에도 맵시 있는 이주명의 남다른 포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주명은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송중기, 천우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이주명 SNS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