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 양형모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새해 여행은 물론 2월 설 연휴 일정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리워즈 회원 전용 타임세일 프로모션 ‘플래시 딜’을 내놨다. 여행 수요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선제 카드다.

이번 ‘플래시 딜’은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 단 4일간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투숙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로, 설 연휴가 포함돼 연초 여행과 명절 연휴 계획을 동시에 세울 수 있다.

대상 호텔도 폭넓다. 국내에서는 시그니엘 서울을 비롯해 롯데호텔 서울·월드·제주·부산·울산, L7 명동·강남·홍대·해운대 바이 롯데호텔, 롯데시티호텔 마포·김포·제주·대전·구로·명동·울산 등 국내 주요 도시와 관광지에 위치한 17개 체인이 참여한다. 도심 휴식부터 가족 단위 여행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해외 역시 선택지가 마련됐다. 롯데호텔 괌, 하노이, 사이공, 양곤과 L7 웨스트 레이크 하노이 바이 롯데호텔까지 총 5개 해외 체인이 포함돼 겨울방학과 설 연휴 해외 일정까지 고려할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2026년을 여는 첫 플래시 딜로, 리워즈 회원들이 새해 여행을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도심 호텔부터 휴양지, 해외 호텔까지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라고 말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