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웨스틴 조선 서울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케이크와 플라워를 앞세운 시즌 한정 기프트 라인업을 선보이며 연인 고객 공략에 나섰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웨스틴 조선 서울과 그랜드 조선 부산의 ‘조선델리’에서 스페셜 케이크를, 럭셔리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에서는 시즌 플라워 상품을 출시했다.

웨스틴 조선 서울 ‘조선델리’는 3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케이크 3종을 선보인다. 섬세한 장식과 은은한 컬러 조합으로 연인 시즌에 어울리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블라썸 버터플라이’는 생딸기를 더한 딸기 젤리와 라임향 초콜릿 무스를 층층이 쌓은 무스 케이크로, 나비 장식이 포인트다. 미디움 사이즈로 가격은 6만 원이다.
‘리부아르 실크’는 바닐라 시트에 아몬드 크런치를 더하고 바닐라 초콜릿 크림으로 감싸 깊은 풍미를 살렸다. 가격은 10만 원이다.
‘러브 베리 프레지에’는 금실 딸기와 딸기 무스, 딸기 생크림을 조화롭게 담아낸 프레지에 케이크로 가격은 11만 원이다. 예약은 최소 3일 전 네이버 예약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그랜드 조선 부산 ‘조선델리’에서는 ‘마이 스윗 아모르 케이크’를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에 맞춰 각각 다른 버전으로 준비했다.
격물공부 밸런타인데이 플라워

격물공부 밸런타인데이 플라워

그랜드 조선 부산 밸런타인데이케이크

그랜드 조선 부산 밸런타인데이케이크


밸런타인데이 시즌 케이크는 초코 무스와 홍차 카시스를 채운 구성으로, 레드 하트 디자인 위에 초콜릿 리본 장식을 더했다. 화이트데이 시즌에는 화이트 무스와 라즈베리를 사용한 핑크 하트 케이크로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화이트데이 케이크는 3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판매한다. 예약은 최소 3일 전 네이버 예약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플라워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조선호텔의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는 ‘사랑의 모든 순간을 담다’는 콘셉트로 시즌 한정 플라워 상품 3종을 출시했다.
튤립 15송이를 활용한 ‘올 컬러스 오브 러브-튤립’, 장미 20송이를 담은 ‘올 컬러스 오브 러브-로즈’, 시그니처 백에 장미를 채운 ‘올 컬러스 오브 러브-시그니처 로즈 백’으로 구성됐다.

해당 플라워 상품은 격물공부 호텔점과 강남점, 센터필드점,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3월 14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