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덕 부시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22년 8월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산북면 주어리 솔빛마을 현장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22년 8월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산북면 주어리 솔빛마을 현장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22년 8월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산북면 주어리 솔빛마을 현장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22년 8월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산북면 주어리 솔빛마을 현장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여주시


김광덕 부시장, 산북면 산사태 피해지 찾아 안전 점검
부서 간 협력 강조… 여주시 촘촘한 안전체계 구축
여주시는 김광덕 부시장이 2월 19일 시민안전과 및 산북면 관계자들과 함께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습적인 기상 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재난 취약 시설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의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부시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22년 8월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산북면 주어리 솔빛마을 현장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자연재난 발생 전·후 예방 및 복구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 부시장은 “자연재난은 예측이 어려운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만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각 부서와 읍면동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위험 상황에 방치되지 않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여주시는 호우·태풍·대설 등 자연재난 특보 발령 시 즉각 비상 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하는 등 기상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여주|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