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 조감도.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 조감도.


최근 아파트 선택 기준이 주거 공간을 넘어 커뮤니티 시설과 세대 내 특화시스템으로 확대되면서 건설사들의 단지와 세대 내의 제품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발표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소비자가 희망하는 주거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를 갖춘 주택’이 34%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 5월 1일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가 고급 주거단지에서 선보이는 고품격 커뮤니티와 명품 특화시스템으로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는 게스트룸을 비롯해 카페테리아, 브런치라운지, 어린이플레이룸,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등 수준이 다른 원스톱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특히 게스트룸은 최근 고급 아파트 단지의 필수 시설로 꼽힌다. 인근 숙박시설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친인척이나 지인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서다.

또한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는 기존 하이엔드 단지들에 적용되던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는 입주민들은 외부에 음식물쓰레기를 들고 나가 버릴 필요가 없이 각자의 주방에 설치된 투입구에 음식물쓰레기를 넣으면 중앙처리시설에 자동으로 이송되어 수거되는 최첨단 솔루션으로 악취에서 해방되며 실내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게다가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환기와 통풍이 편리한 주방 통창을 적용했으며 실용적으로 공간 활용의 공용창고도 제공된다. 가구당 1.47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으로 늦은 시간 귀가 시에도 주차 걱정을 덜었으며 주거복합단지의 단지 내 풍부한 상업시설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는 심복 교차로 인근으로 2029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1호선을 비롯해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도시철도 4호선 및 혁신도시선까지 계획 중이거나 추진 중인 여러 노선의 기점이 될 예정으로, 향후 쿼드러플 환승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분양 일정은 5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5월 14일 당첨자발표 후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청약 신청 대상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전까지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거주자라면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수분양자에게는 △계약금 500만원(1차/5%분납) △중도금 무이자 △일부옵션 무상제공(정당계약1일차) △계약축하금 1,000만원 등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남구 달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은 5월 1일 오픈한다. 오픈 5일간 견본주택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대형 TV, 로봇청소기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