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성장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시흥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사진제공|조정식 의원

조정식 국회의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성장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시흥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사진제공|조정식 의원



조정식 국회의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성장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민생경제 회복과 시흥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조 의원은 신년사에서 “지난 2025년은 어둠을 걷어내고 희망을 만들어낸 한 해였다”며 “국민의 응원 덕분에 이재명정부가 힘차게 출발할 수 있었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의 힘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의 본질은 민생”이라며 “2025년이 회복과 정상화의 해였다면, 2026년은 성장과 도약의 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정부와 원팀이 되어 민생경제 회복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시흥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시흥은 60만을 바라보는 대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시화국가산단 고도화에 만전을 기하고, 바이오산업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도시 시흥’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도 온기를 불어넣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 “붉은 말의 기운처럼 시흥의 내일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시흥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경기|장관섭 기자 localcb@donga.com


장관섭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