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지원 참여자 62명 대상 직무 이해 및 업무 절차 교육
●공익활동 전반 이해 통해 현장 대응력·서비스 품질 제고

인천 동구청 전경. 사진제공|인천 동구청

인천 동구청 전경. 사진제공|인천 동구청



인천 동구는 구청 소나무홀에서 노인일자리 공익활동(학교급식지원) 참여자 6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지원 업무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교육 내용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사업 개요, 학교급식 지원 업무 절차, 현장 활동 시 준수사항 및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참여자 교육과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동구는 올해 공익활동형을 포함한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 대상 사전교육과 직무교육, 활동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참여자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 localcb@donga.com 



박미정 스포츠동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