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Summer) 1차 컬렉션 선공개
방문객 대상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포유어아이즈온니.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포유어아이즈온니.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점이 지난 10일부터 클래식과 캐주얼의 경계를 넘나드는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포유어아이즈온니(For Your Eyes Only, FYEO)’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FYEO는 베이직한 실루엣에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최근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이른바 ‘추구미(추구하는 아름다움) 브랜드’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FYEO가 추구하는 감성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7월 3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FYEO의 ‘서머(Summer) 1차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어 여름 시즌을 준비하는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모은다.

오픈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번 달 19일까지 열흘간 전 상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추가 5% 할인 혜택을 팝업 종료 시까지 상시 운영한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FYEO의 감성이 담긴 레더 다이어리와 데일리 코튼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포유어아이즈온니는 백화점 4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