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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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태양이 강렬한 비주얼 변신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더블랙레이블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 두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힙한 무드를 동시에 드러냈다. 모노 톤 패션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한 데 이어 화려한 헤어 컬러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태양 특유의 강렬한 눈빛과 포토제닉한 포즈가 더해지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 변화까지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태양은 트레일러와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달궜다. ‘QUINTESSENCE’는 태양만의 본질과 정수를 담아낸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은 2017년 발매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솔로 아티스트 태양의 음악적 역량과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