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필수 아이템 젤리 투 웨이 백 등 대거 선봬
타포린백 증정·7월 5일까지 럭키드로우 진행
백화점 4층 뉴컨템퍼러리서 오는 23일까지 운영
다이닛(DEINET)’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다이닛(DEINET)’ 팝업스토어. (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다이닛(DEINET)’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매장에서는 최근 SNS 상에서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이닛의 대표 상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주요 품목으로는 가볍고 시원한 여름 시즌 겨냥 아이템인 젤리 투 웨이 백(7만 8400원)과 젤리 투 웨이 미니 백(6만 2400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과 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다이닛의 제품을 2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타포린백을 제공한다.

또한 구매 금액별 다양한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더불어 오는 5일까지는 팝업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팝업스토어를 찾은 직장인 이모씨는 “SNS에서 젤리백을 보고 실물이 궁금해서 찾아왔는데 가볍고 시원해 보여서 여름 휴가철에 들기 딱 좋을 것 같다”며 “할인율도 높고 선착순 사은품에 럭키드로우 이벤트까지 참여할 수 있어서 쇼핑하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다이닛 팝업스토어는 오는 23일까지 백화점 4층 뉴컨템퍼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