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후 첫 현장 방문, 학생·학부모·교직원 의견 직접 청취
∎ 과대학교·문화체육공간 부족 등 교육 현안 해결 협력 추진
손배찬 파주시장이 지난 3일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교육 현장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이 지난 3일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교육 현장을 찾아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이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교육 현장을 찾아 학생 중심 교육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3일 손배찬 시장이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산내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과대학교 문제와 문화·체육활동 공간 부족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손 시장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파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