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 트윈스 조 마우어 쌍둥이 딸과 행사 참석. 사진=메이저리그 Cut4 캡처
[동아닷컴]
세 차례 타율 1위에 오른 바 있는 조 마우어(31·미네소타 트윈스)가 실버슬러거 기념 행사에서 쌍둥이 딸을 공개하며, 뼛속까지 ‘트윈스 맨’임을 입증했다.
메이저리그 각종 이슈를 전하는 Cut4는 11일(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의 홈구장 타겟 필드에서 열린 지난해 포수 부문 실버슬러거 수여 행사 소식을 전했다.
이날 마우어는 부인은 물론 지난해 7월 태어난 쌍둥이 딸과 함께 실버슬러거 수상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마우어는 지난해 개인 통산 5번째 아메리칸리그 포수 부문 실버슬러거를 받았다.
일반적인 실버슬러거 수상 기념행사와 별 다를 것은 없었다. 하지만 마우어가 미네소타 소속이고, 팀 애칭이 트윈스이기 때문에 두 딸이 쌍둥이라는 점이 주목을 받았다.
마우어는 지난 200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에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지명된 뒤 200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줄곧 한 팀에서만 활약했다.
이번 시즌에는 1루수로 전향한 뒤 11일까지 9경기에서 타율 0.250과 0홈런 0타점 6득점 9안타 OPS 0.692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마우어는 지난 2006년과 2008년, 2009년 아메리칸리그 타율 1위에 오를 만큼 뛰어난 타격 능력을 지닌 선수. 통산 타율이 0.323에 이른다.
전성기였던 2009년에는 타율 0.365와 28홈런 96타점 OPS 1.031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 특히 공수를 겸비한 포수라는 평가를 받으며, 실버슬러거 5차례와 골드글러브 3차례를 받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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