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체, 아찔 비키니의 여자친구와 ‘요트 위 애정행각’

입력 2014-07-17 0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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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우승의 주역 마리오 괴체가(바이에르 뮌헨)이 이비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했다.

1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마리오 괴체는 브라질 월드컵 우승 후 더나 할 것 없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미모의 모델 여자친구인 앤 카트린 브뢰멜과 함께 요트 위에 누워 휴식을 취하며 일광욕을 즐겼다. 앤 카트린 브뢰멜은 누드톤의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괴체는 14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7분 결승골을 터트렸다.

시상식을 마친 괴체는 여자친구와 진한 키스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이미 독일에서 스타 커플로 유명하다.

앤 카트린 브뢰멜은 괴체보다 3살 연상으로 독일에서 모델과 가수로 활동 중이다.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다수의 노출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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