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 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비록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7개월 만의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8)의 세계랭킹이 크게 상승했다.
우즈는 4일(이하 한국시각)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무려 430계단 오른 898위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거 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우즈는 이날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에 위치한 올버니골프 코스(파72)에서 끝난 히어로 월드 챌린지 최종 라운드에 나섰다.
성적은 좋지 못했다. 우즈는 이날 이븐파로 최종 합계 이븐파 228타를 기록했다. 총 20명 중 18위. 우즈는 이 대회 출전으로 포인트 2.4점을 얻었다.

타이거 우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당시 우즈의 세계랭킹은 997위였으나 이후 대회에 나서지 못하면서 순위가 100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1000위 안으로 진입했다.
한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위를 굳건히 지켰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패트릭 캐틀레이(미국) 등이 그 뒤를 따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주형(나이키)이 가장 높은 11위에 자리했고, 임성재(CJ)가 한 계단 내려간 27위, 김시우(CJ)가 46위에 자리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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