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비 밀러. 사진=LA 다저스 SNS
[동아닷컴]
총알과도 같이 빠른 타구를 머리에 그대로 맞은 바비 밀러(26, LA 다저스)가 아찔한 부상을 극복한 것으로 보인다. 천운이다.
LA 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캐치볼을 하고 있는 밀러의 사진을 게재했다. 캐치볼은 재활의 첫 단계.

바비 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당시 밀러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으나 정신을 잃지는 않았다. 또 스스로 일어나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 이는 최악의 상황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바비 밀러. 사진=LA 다저스 SNS
밀러처럼 총알과도 같이 빠른 타구를 머리에 그대로 맞으면 즉사할 수도 있다. 천운이라는 말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바비 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지만 지난해에는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단 13경기에 나섰을 뿐 아니라 평균자책점 8.52 등을 기록하는 등 크게 부진했다.
LA 다저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를 영입하며 탄탄한 선발 마운드 전력을 완성했다. 양과 질 모두 최고라는 평가.

바비 밀러.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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